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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꿀팁정보

아파트 재산세 계산방법(주택 재산세 납부시기)

by 생활정보 언제라도도 2020. 7. 30.

아파트 재산세 계산방법(주택 재산세 납부시기)

 

7월은 재산세 납부 기간입니다. 세금 고지서를 받게 되면, 알맞게 세금이 나왔는지 확인 후 기한 내에 납부를 해야 합니다. 오늘은 재산세란 무엇이고 언제, 어떻게 내는지 등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재산세란?

 

재산세는 특정 재산에 부과되는 세금을 말합니다. 토지, 건물, 주택과 항공기 및 선박은 모두 과세하며 과세 표준 일에 부동산을 소유한 사람은 납세자가 됩니다.

 

 

재산세는 국세는 아니고 지방세이기 때문에 구청이나 병무청에서 장악하게 돼서 일반세에 해당하는 지방세 중 구세 및 시군 세이며 보통세에 해당합니다.

 

 

2. 가산세란?

 

재산세를 납부기간 내에 내지 않으면 가산세를 3%로 물리고, 가산세가 30만 원 이상이면 월 0.75%, 월 45%까지 가산세를 부과합니다. 그리고 자산을 다시 점검해야 하는 금액을 확인하고 미리 대비할 수 있습니다.

 

 

 

3. 주택 재산세(아파트, 연립, 다세대, 다가구, 단독 등)

 

가장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는 재산세 고지서는 주택에 관한 것이어야 하지만, 주택에는 문자 그대로 아파트뿐 아니라, 다세대, 다가구, 단독주택 등을 포함합니다.

 

 

주택재산세는 7월과 9월 두 차례 반으로 나뉘며 재산세가 20만 원을 넘지 않으면 7월 전액을 냅니다. 결제라고 하거나 7월에 받은 송장에 연납이라는 꼬리표를 붙이면 9월에 나오지 않습니다.

 

 

재산세는 인터넷에 연결돼 신용카드로 쉽게 결제할 수 있지만, 이때 연결하지 않으면 서울 주택에 경우 etax 이택스 지방 주택의 경우 wetax 위택스입니다. 결제메뉴에서 송장에 표기된 전자지급번호를 입력하면 바로 조회할 수 있습니다.

 

4. 재산세 납부방법은?

 

재산세 납부 방식은 모든 은행 창구나 ATM 기기를 통해 낼 수 있으며 구청 세무과나 읍, 면, 동사무소, 주민센터 등 지자체 기관을 통해서도 납부가 가능합니다. 

 

 

또한 재산세 납부 방법에 따라 무료 ARS 납부도 가능합니다. 인터넷 위택스, 인터넷지로, 이택스, 스마트폰앱 STAX에서도 낼 수 있습니다.

 

재산세 납부 시간을 놓치면 고지서로 낼 수 있지만, 마감 후 가산세 3%가 나오기 때문에 기한 내에 내야 합니다.

 

5. 재산세 계산법

 

예를 들어 공시가격이 5억 원인 아파트의 재산세 산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 5억원60%(공정시장가액 비율) x 0.25%(세율) - 18만원(누진공제)  57만원

 

다만 실제 재산세 법안에는 고정자산세와 지방교육세, 고정자산세, 도시지역, 지역자원시설 세 등이 포함돼 있어 재산세의 2~3배 정도를 알리게 됩니다.

 

 

이렇게 산정된 주택의 재산세는 7월과 9월 20만 원 이하로 내면 7월 중 전액 내고 이 가운데 절반으로 나눠서 냅니다. 납부기한을 넘으면 3%의 가산세가 부과됩니다. 그래서 7월 31일, 9월 30일까지는 꼭 내야 합니다.

 

 

공교롭게도 상가는 7월에 건물에 대한 재산세와 9월에 토지에 대한 재산세를 지급합니다. 고정자산세는 부동산세에 가장 부담이 적은 세금이지만 다가오는 재산세도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시.군.구에 임대주택으로 등록하면 지역에 따라 재산세를 100% 감면받을 수 있습니다.

 

6. 재산세 절세 팁은?

 

우선 주택연금에 가입할 때 연금가입 주택에만 재산세를 25% 감면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집값이 5억 원을 넘으면 재산세를 5억 원만 감면 혜택이 주어집니다.

 

 

또한 지진 설계가 있는 주택과 건물은 재산세를 인하합니다. 목표물이 될 수 있습니다. 2층 전체면적 500 이하 건축물은 재산세의 50%를 5년간, 기존 건축물을 보수하면 5년간 전액 감면해 주기로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주택이나 토지 등 재산세 항목의 매각 당시 과세기준일인 6월 1일을 피하면 세금을 아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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