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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텍연구팀 코로나19 진단법 개발 바이로 셀렉스

세상사는 이야기 추억을마시다 2020. 3. 19. 16:21

포스텍연구팀 코로나19 진단법 개발 바이로 셀렉스




안녕하세요, 코로나 19로 인해서 전세계가 고통을받고 있는데 국내 포스텍연구팀에서 코로나19 15분내 진단법을 개발에 성공하였다고 합니다. 현재는 6시간 이상을 기다려야 합니다. 하지만 이번에 개발한 진단법은 15분만에 음성인지,양성인지 검사결과를 알수있는 진단법을 개발해냈다고합니다. 검사결과가 빨리나오는만큼 검사비용도대폭 줄일수있다고 밝혔습니다.






포스텍연구팀 코로나19 진단법 개발 바이로 셀렉스


포텍스연구팀 설명을 종합을 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현재 바이러스 진단검사법은 분자진단법,항원 항체법,세포배양법 3가지종류 입니다. 이중에 현재 사용하는 분자진단법은 민감도가 높아서 결과거 비교적 정확하지만 검체를 전문분석기관에 보내야 하기때문에 결과를 알려면 최소 6시간이 걸린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바이로 셀렉스 방법으로불리우는 새로운 진단법은 셀렉스라는 과정을 통해 DNA와 RNA로 이뤄진 핵산물질인 압타머를 이용하면 임신 진단키트처럼 색깔의 변화만으로 바이러스 감염여부를 진단할수있다고 밝혔습니다.




포스텍연구팀 코로나19 진단법 개발 바이로 셀렉스

포스텍연구팀은 새로운 진단법은 검사 시간의 단축은 물론 코로나19치료제를 개발하는데도 활용될수있을것으로 기대된다. 장승기 포스텍교수는 압타머개발에 2개월정도가 걸리고 정부의 승인절차등을 거쳐 의료현장에 새로운 진단법을 적용할려면 4~5개월정도시간이 걸릴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지금까지 코로나19검사하는데약 20만원 비용이들어가지만 관련기구와 약품등 대량 생산된다면 새로운진단법에 드는 비용은 1만원선까지 낮출수있어 비용이 크게 절감될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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